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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가 강등탈출의 불씨를 살렸다. 꼴찌에서 벗어났다.
이날 경기에 박주영은 뛰지 못했다. 교체 명단에도 오르지 못했다. 아쉬움 속에 셀타 비고는 구스타보 카브랄과 이아고 아스파스의 골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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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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