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가 리오넬 메시의 원맨쇼 활약에 과테말라를 대파했다.
이어 메시는 전반 40분 직접 얻어낸 페널티킥을 골로 연결했고 후반 4분, 다시 왼발로 추가골을 넣으며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후반 23분까지 활약한 메시는 팔라시오와 교체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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