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 8회 연속 월드컵 진출시 기념 행사 개최

기사입력 2013-06-17 14:22


월드컵 본선 8회 연속 진출 기념 행사 개최

승점 1점을 추가하면 8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룬다.

대한축구협회가 18일 오후 9시 울산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A대표팀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인 이란전 결과에 따라

월드컵 본선 8회 연속 진출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 남자대표팀은 4승2무1패(승점 14점)로 1위에 포진해 있다. 승점 13점을 기록중인 2위 이란과 비기기만해도 브라질행 티켓을 거머쥔다.

기념행사에는 김정남 김주성 김태영 김 호 김호곤 박경훈 박항서 서정원 안정환 이상윤 정해성 조영증 차범근 최순호 최인영 황보관 허정무(가나다순) 등 역대 월드컵을 빛낸 감독과 선수들이 초청되어 아시아 최다이자 세계 6위의 기록에 해당하는 월드컵 본선 8회 연속 진출을 축하할 예정이다.

이날 경기에는 더원이 경기전 애국가를 제창하고, 인기 아이돌 시크릿과 제국의 아이들이 기념행사의 축하 공연을 펼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