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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선수 구자철의 결혼식에 절친인 기성용이 커플링을 끼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구자철의 결혼식에 절친인 기성용은 깔끔한 정장 스타일을 뽐내며, 손가락에는 블링블링한 커플링을 낀 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구자철은 결혼을 앞둔 기성용에 대해 "한 주 먼저 결혼 하게 되서 축하를 먼저 받았다. 고맙다"고 기성용을 향해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기성용은 예비신부인 배우 한혜진과 오는 7월 1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