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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고슬기가 결혼식을 올렸다.
고슬기는 "오래도록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확고해졌고 이 사람과 평생을 함께 하고 싶어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고슬기는 '중동의 코리안리거'로 불리며 카타르리그 엘자이시에서 활약하고 있다. 두 사람은 카타르에서 신접살림을 차릴 계획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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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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