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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코레일이 실업축구 내셔널리그 선두 자리를 탈환했다.
강릉시청은 전날 용인시청과 무승부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에 올랐지만 하루 만에 인천 코레일에 선두 자리를 내주게 됐다.
한편, 경주한수원은 같은날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12라운드에서 김해시청과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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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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