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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레알 마드리드의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도 팀 내 주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이적에 반기를 들었다.
이어 "내가 말했듯이 호날두는 팀 내 가장 소중한 선수다. 그의 미래는 레알 마드리드와 함께 할 것이다. 이것에 관해선 더 이상 묻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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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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