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세스크 파브레가스 영입을 포기할 뜻이 없다"고 밝혔다. 바르셀로나 신임 사령탑 타타 마트리노 감독이 세스크를 팔지 않겠다고 밝힌 직후다.
데이비드 모예스 맨유 감독은 "어떤 말이 오갔는지 살핀 후 우리가 할 일을 생각해볼 것이다. 우리가 가진 옵션을 심사숙고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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