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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매불망 기다리던 박지성(32)의 네덜란드 PSV에인트호벤행이 공식 발표됐다.
에인트호벤은 이날 박지성의 첫 훈련이 이뤄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출전은 불가능하다. 비유럽선수에 대한 워크퍼밋(취업비자) 발급이 2주간 걸려 다음주 초까지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다. 박지성은 빠르면 18일 고어헤드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복귀전을 치를 전망이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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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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