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케이영농조합법인(대표이사 문홍희)이 대전 시티즌 선수단에 산양삼 300뿌리를 후원했다.
엠케이영농조합법인의 문홍희 대표이사, 김상만 부사장, 김송곤 전무이사가 22일 오후 대전 선수단 숙소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엠케이영농조합법인은 직영 농장에서 재배한 산양삼 300뿌리(시가 5000만원 상당)를 대전 선수단에 후원했다.
문 대표이사는 "평소 대전 팬의 한 사람으로서 응원하고 있다. 올해 폭염으로 선수들의 체력이 많이 떨어졌을텐데, 우리 땅에서 자란 산양삼을 먹고 기운 내서 앞으로 좋은 성적 올리기를 바란다"고 후원 소감을 밝혔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