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가 우크라이나 원정에서 귀중한 승점 1점을 챙겼다.
한편, 프랭크 램파드는 이날 경기에 풀타임 출전, 센추리 클럽에 가입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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