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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 '골키퍼 골든글러브' 교육 실시

대한축구협회가 26일 파주 NFC(국가대표팀 트레이닝센터)에서 초·중·고 축구선수와 지도자를 대상으로 '골키퍼 골든글러브' 교육을 실시한다.

서울 경기지역의 초·중·고 골키퍼 선수, 필드 지도자(GK지도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이운재 전 대표팀 골키퍼, 프로팀 골키퍼 코치, 대한축구협회 전임 골키퍼 코치가 강의를 맡고 골키퍼와 관련한 이론 및 실기를 병행해 가르칠 예정이다.

이번 교육으로 초·중·고 학원 및 클럽팀의 골키퍼가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어, 일선 현장 지도자의 코칭법과 골키퍼의 기술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골키퍼 골든글러브 교육은 올해 몇 차례 더 시범 운영될 예정이다.

강의는 26일 진행되며 참가신청은 12일부터 17일까지 이메일(plan2020@kfa.or.kr)을 통해 선착순 40팀(80명)까지 받는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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