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가 26일 파주 NFC(국가대표팀 트레이닝센터)에서 초·중·고 축구선수와 지도자를 대상으로 '골키퍼 골든글러브' 교육을 실시한다.
강의는 26일 진행되며 참가신청은 12일부터 17일까지 이메일(plan2020@kfa.or.kr)을 통해 선착순 40팀(80명)까지 받는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