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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가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일단 메시는 말을 아꼈다. ESPN 데포르테 등과의 인터뷰에서 "이 문제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 언론에서 이야기하는 것을 들었을 뿐이다. 언제나 구단과 대표팀을 위해 뛸 것이다"고 말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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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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