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리그 선발팀이 10월 중국 톈진에서 열리는 '제6회 동아시아 경기 대회'에 한국 축구 대표팀 자격으로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중국 톈진에서 열린다. 23명의 내셔널리그 대표 선수들은 17일부터 파주 NFC에 소집돼 3주간의 강도 높은 훈련에 들어간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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