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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르셀로나의 세 번째 유니폼이 강렬한 인상을 주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올시즌 '블라우그라나(Blaugrana, 바르셀로나의 애칭으로 진홍색과 파란색)'의 홈과 원정 유니폼을 입고 있다. 전자는 빤간색과 파란색 줄무늬, 후자는 빨간색과 노란색 줄무늬로 돼 있다.
세 번째 유니폼은 상대와 유니폼 색상이 비슷해 혼동을 일으킬 때 입는 것으로, 사용 빈도는 상대적으로 낮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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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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