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이 WK-리그 최종전에서 승리했다.
정규리그를 마친 WK-리그는 30일부터 포스트시즌을 시작한다. 2위 서울시청과 3위 고양대교가 챔피언결정전 진출을 놓고 단판 승부를 펼친다. 승자는 현대제철과 다음달 7일과 14일, 홈앤어웨이의 챔피언결정전을 치른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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