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대표팀(18세 이하)이 중국 4개국 친선대회에서 멕시코에 완패했다.
한국은 24일(한국시각) 중국 친황다오에서 열린 대회 1차전에서 멕시코에 0대4로 졌다. 이번 대회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멕시코 크로아티아 등 4개국이 풀리그 방식으로 순위를 가리는 대회다. 한국은 내달 열릴 2014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청소년선수권(19세 이하) 예선을 앞두고 전력 점검 차원에서 출전했다.
한국은 26일 크로아티아와 대회 2차전을 치른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