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C서울이 선수촌병원(원장 김상범)과 손을 잡는다.
FC서울과 선수촌 병원의 이번 협약은 2013년 9월부터 2014년까지 이어질 예정이며, FC서울은 각종 매체를 통해 축구팬들에게 선수촌병원의 이름을 널리 알리는데 일조할 계획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