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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1)가 소속팀 파리 생르제맹(PSG)과 1년 계약 연장을 한다.
그는 "내 희망은 PSG가 내 마지막 빅클럽이 되는 것"이라며 "이 클럽은 나와 같다. 이보다 더 큰 꿈을 품을 수는 없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그는 첫 시즌 리그앙 34경기에서 30골-4도움으로 프랑스 득점왕을 차지하며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올시즌엔 5경기에서 2골2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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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첫 시즌 리그앙 34경기에서 30골-4도움으로 프랑스 득점왕을 차지하며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올시즌엔 5경기에서 2골2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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