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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2·스웨덴)가 프랑스 파리생제르맹(PSG)과 1년간 계약을 연장했다.
이브라히모비치는 "PSG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싶다. 이 팀을 제외한 다른 유럽 팀에서 뛰고 싶은 욕심이 없다"고 계약 연장의 소감을 밝혔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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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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