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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언론들이 네이마르(바르셀로나)의 부상 소식을 전하며 12일 한국전 출전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웠다.
'브라질 ESPN' '테라 스포츠' 등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네이마르의 부상은 미드필더 에르나네스(라치오)와 볼다툼 도중 일어났다.
브라질은 한국과 12일 밤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A매치를 벌인다. 3일 뒤엔 중국 베이징에서 잠비아와 친선 경기를 갖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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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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