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 클라시코, 기대돼."
베일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아끼지 않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베일은 "호날두는 나에게 정말 잘해준다. 그는 나에게 확신을 준다. 덕분에 잘 적응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레알 마드리드에 관한 모든 것을 즐기고 있다. 부상은 실망스럽지만, 지금은 괜찮다. 나는 빨리 팀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