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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티즌 선수들이 전민초등학교를 깜짝 방문해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사인회를 마치며 대전 시티즌 선수들은 전민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이번 11월 3일 대구와의 홈경기 입장권을 선물했다. 선수들은 어린이들에게 재미있고 신나는 경기를 보여주겠다고 약속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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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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