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의 맹주' 멕시코가 브라질행 티켓을 획득했다.
이제 브라질행 티켓은 1장만이 남았다. 우루과이와 요르단은 21일 몬테비데오에서 남미-아시아 플레이오프 2차전을 치른다. 우루과이는 원정 1차전에서 5대0 대승을 거두며 사실상 월드컵 본선행을 예약한 상태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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