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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대표팀 수비수 루카스 닐(35·오미야)이 J-리그를 떠났다.
닐은 1995년 밀월에서 데뷔해 블랙번을 거쳐 웨스트햄, 에버턴, 갈라타사라이 등에서 활약했으며, 2006년 독일월드컵, 2010년 남아공월드컵 본선 등 95차례 A매치에 나서 호주를 대표하는 수비수로 자리 잡았다. 시드니FC에서 활약 중이던 지난 여름 오미야로 이적했으나, 단 7경기 출전에 그치며 아쉬움을 남겼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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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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