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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 선두를 질주 중인 루이스 수아레스에게 장기 계약을 준비 중이다.
수아레스는 리버풀과 계약이 여전히 2년 반이나 남아있다. 그럼에도 리버풀은 이번 주 수아레스의 계약 연장에 대한 합의를 이끌어낸다는 계획이다. 로저스 감독은 리버풀이 '빅4' 안에 들거나 유럽챔피언스리그에 나가기 위해선 수아레스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의견을 구단주에 피력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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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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