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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8·레알 마드리드)가 개인 박물관을 오픈했다.
발롱도르는 한 해에 가장 뛰어난 활약상을 펼친 스타에게 주는 '올해의 선수상'으로 축구 선수들에게 최고의 영예 가운데 하나다. 호날두는 2008년 발롱도르를 수상한 뒤 2009년부터 작년까지 줄곧 최종후보에 올랐으나 메시에게 영예를 내줘 2인자 설움을 겪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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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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