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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토모 유토(28·인터 밀란)의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이적설이 터져 나왔다.
2008년 FC도쿄에 입단하며 프로에 데뷔한 나가토모는 2010년 초 체세나에 임대되면서 세리에A 진출에 성공했고, 1년 만에 인터 밀란에 입단하면서 현재 주전으로 활약 중이다. 세리에A 통산 출전 기록은 105경기 8골이며, A매치에는 66경기에 나서 3골을 기록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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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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