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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대표팀의 공격수 리키 램버트(사우스햄턴)의 리버풀행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이미 메디컬테스트까지 완료했다.
램버트는 대표팀과 함께 미국 마이애미로 전지훈련을 떠나기 전 메디컬 테스트를 완료했다. 사실상 리버풀 이적이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는 얘기다.
램버트는 영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메디컬 테스트가 잘 됐다. 알다시피 난 아무것도 말을 할 수 가 없다. 하지만 곧 말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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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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