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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 KBS 축구해설위원이 선제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뒤집어 말하면 러시아의 수비력은 견고하지만, 상대적으로 공격력은 빈약하다는 점을 꼬집은 것. 러시아의 파비오 카펠로 감독은 신예 스트라이커 알렉산더 코코린을 선발로 내세우며 기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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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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