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리그 챌린지(2부 리그) 강원FC가 동티모르 국가대표 산토스(23)를 영입했다.
강원은 또 울산 현대에서 공격수 정찬일(29), FC서울에서 수비수 조민우(22)를 6개월간 각각 임대해왔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