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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 베르통언(토트넘)이 현 소속팀에 남을 전망이다.
토트넘은 주급 4만5000파운드(약 7800만원)의 재계약안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 역시 올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출전권을 따내기 위해 베르통언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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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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