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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A대표팀이 '거물'들의 빈 자리를 동생들로 메운다.
재미있는 것은 이들을 대체한 것이 '동생'들이라는 점. 벨기에 대표팀은 토르강 아자르(21)와 조던 루카쿠(20)를 대표팀에 합류시켰다.
이 밖에도 벨기에 대표팀은 젤르 판 담메(31)를 라인업에서 제외하고, 야닉 페레이라 카라스코(21)를 대표팀에 추가 선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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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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