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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파크레인저스(QPR)가 윤석영(24)의 부상 공백을 임대로 메울 전망이다.
QPR은 5승2무10패(승점 17)를 기록, 16위에 랭크돼 있다. 살인적인 일정을 소화해야 하는 '박싱데이'부터 1월 한 달간 강등권 추락을 막기 위해선 반드시 전력 보강이 필요하다. 부상 공백은 반드시 메워야 하는 상황이다. 임대가 최적의 카드로 떠올랐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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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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