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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미드필더 델레 알리가 잉글랜드축구협회(FA)의 징계를 수용하기로 했다고 27일 영국 스카이 스포츠가 보도했다.
폭력행위가 인정된다면 알리는 향후 3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된다. 리그 1위 레스터시티를 따라잡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토트넘의 전력 손실도 피할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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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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