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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사상 처음으로 쿠바에서 친선전을 갖는다.
미국축구협회는 1일(한국시각) '오는 10월 8일 쿠바 아바나에서 쿠바 대표팀과 친선전을 갖는다'고 발표했다. 양국이 정식 국제대회가 아닌 친선전을 쿠바에서 갖는 것은 69년 만이다. 위르겐 클린스만 미국 대표팀 감독은 "평소와 다른 환경에서 뛸 기회가 와서 좋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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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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