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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최규백과 임종은의 명암이 엇갈렸다.
한편, 강원의 장혁진은 2경기 출전 정지를 받았다. 그는 10일 K리그 챌린지 22라운드 부천전에서 전반 11분 상대 선수와의 몸싸움 과정에서 난폭 행위를 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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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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