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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염기훈(33·수원)이 발목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한편 염기훈은 오는 26일 울산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울산과의 2016년 KEB하나은행 FA컵 4강 출격을 목표로 휴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원=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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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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