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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리그로 진출한 권창훈(23·디종 FCO)의 데뷔전이 또 미뤄졌다.
권창훈은 이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권창훈은 2016년 K리그 일정을 마치고 지난 1월 디종에 입단했다. 현재 경기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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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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