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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톱'으로 나선 지동원(26)과 구자철(28·이상 아우크스부르크)의 평점이 엇갈렸다.
영국 통계전문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경기 뒤 지동원에게 평점 7.1점을 부여했다. 무난한 평점. 반면 구자철은 평점 6.2점에 머무르며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구자철과 지동원은 이날 경기를 끝으로 A대표팀 합류를 위해 귀국한다. 둘은 2018년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중국전(23일)과 시리아전(28일)에 출격 대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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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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