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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스트라이커라도 데려올 수 있다면, 무조건 케인!"
케인은 지난 시즌에도 29골을 넣으며 2년 연속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을 차지했다. 케인은 다른 빅클럽들의 러브콜을 받았지만 토트넘과 재계약을 하며 잔류를 선언했다. 콩테 감독은 "우리가 지금 케인을 데려오려면 적어도 1억파운드는 필요하다"며 아쉬운 미소를 지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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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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