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선수들이 너무 좋은 경기를 했다. 매우 기쁘다. 오늘은 반드시 이겨야 하는 경기였다. 쉽지 않았다."
첼시 콩테 감독은 리버풀전 승리의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그는 "리버풀은 매우 위협적인 팀이다. 그들 3명의 공격수는 매우 인상적이다. 우리는 챔피언스리그에 나가고 싶은 희망을 잘 살려나갔다. 우리는 수요일 허더즈필드전을 준비하겠다. 승점 3점을 따고 싶다. 1개월 전만 해도 우리가 빅4 경쟁을 하는 건 불가능했다. 하지만 지금은 희망이 있다. 우리는 매 경기 3점을 얻고 있다. 반면 우리 상대들은 포인트가 떨어진다. 비록 우리가 주도권을 쥐고 있는 건 아니지만 우리는 끝까지 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