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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16강 이상 진출할 수 있기를 바란다."
나카타 히데토시는 1998년 프랑스, 2002년 한-일, 2006년 독일 대회에 출전한 바 있다.
그는 인터뷰에서 "축구를 자세히 안 봐서 모르겠지만, 1998년 프랑스 대회 이후 20년이 지났다. 한 걸은 더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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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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