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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날 정도로 기쁘다."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사간 도스의 유니폼을 입은 토레스는 지난달 22일 J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축구 스타'의 등장에 일본은 물론이고 전 세계가 주목했다. 그의 유니폼은 없어서 팔지 못할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경기 뒤 토레스는 "힘겹게 이겼기에 매우 기쁘다. 눈물이 나올 정도로 기쁘다. 앞으로 훈련하면 더 좋아질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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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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