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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스 이니에스타(빗셀 고베)가 일본 홋카이도 지진 피해자들을 위한 지원 모금 활동에 참가했다.
빗셀 고베 선수단은 11일 지진 피해자 모금 활동을 했다. 고베 시내에서 진행한 공개 연습에 모인 팬 700여 명이 힘을 보탰다. 일본 언론 닛칸 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26만1048엔(약 263만 원)을 모금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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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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