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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슈퍼스타 크리스티아 호날두(33)가 세리에 A 시즌 4호골을 터트렸다.
유벤투스는 앞서 전반 33분 베탄쿠르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칸셀로의 크로스를 베탄쿠르가 치솟아 머리로 받아 넣었다.
유벤투스는 파상공세를 퍼부었고 4분 만에 호날두의 두번째골이 터졌다.
유벤투스가 전반전을 2-0으로 앞섰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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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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