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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미국행에 대해 생각해봤다."
많은 스타들이 선수 생활 말년에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무대에서 뛴다. 페르난지뉴도 MLS행에 거부감이 없었다.
페르난지뉴는 "나는 미국행에 대해 생각해봤다"고 말하며 "내가 미라에 대해 확실히 고려해볼 수 있는 제안이다"고 밝혔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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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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