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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그 좋아하는 초콜릿도 먹지 않았다."
1990년 프로에 입문한 긱스는 맨유에서만 뛴 '원 클럽 맨'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유럽챔피언스리그(UCL) 등에서 각종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의 경기수. 긱스는 맨유 유니폼을 입고 963경기를 소화한 철인이다. 마흔까지 선수 생활을 유지했다. 그 비결은 '철저한' 자기 관리에 있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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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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