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무엇이 문제인지 조금 더 분석하겠다."
경기 뒤 이 감독은 "우리가 1-1까지는 잘 풀었다고 생각한다. 두 번째 실점을 하면서 치명타가 됐다. 상대가 슈팅을 잘 때렸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수원은 전반 40분 고승범의 프리킥골로 1-0 리드를 잡았다. 하지만 대구에 후반에만 3골을 내주며 무너졌다.
대구=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