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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벨기에 국가대표 출신 오른쪽 풀백 토마스 무니에르가 PSG에서 보르시아 도르트문트로 이적한다.
올해 28세의 무니에르는 1m90의 장신에 공수 밸런스가 상당히 좋다.
올 시즌 이적설이 많았다. 바이에른 뮌헨을 비롯해 도르트문트, 토트넘 등이 그를 영입하려 한다는 소문이 흘렀다. 결국 도르트문트와 계약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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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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